드래곤 케이브 아가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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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opt one today!    Adopt one today!    Adopt one today!
 
때깔고운 남아들.

Adopt one today!     Adopt one today!   Adopt one today!    Adopt one today!

다소곳(?) 여아들.


 Adopt one today!   

Crukug도 잘 컸고..

Adopt one today!    Adopt one today!  

얘네 둘도 알을 깨고 잘 나왔다:)
 Adopt one today!

또 하얀 알을 주워버렸다;

브리딩은 알트이후론 계속 실패;ㅂ;
날이 더워서 그런가(먼산) 
Crumiz씨는 잠잠하고.....


이렇게나 이쁜 짝이 많은데;ㅂ;
하지만 흥미도 없고-_-...


드뎌 브리딩 성공~
Cruloon과 Crunt가 알을 낳았어;ㅂ;ㅂ;ㅂ;ㅂ;

Adopt one today!

또 엄마따라 민트구나=_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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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kazz+ 2009/06/30 23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야 저기 멍멍이 어러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• 고냉 2009/06/30 23:55 address edit & del
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둬 걍....ㅋㅋㅋㅋㅋㅋㅋㅋ

여고괴담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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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쾌적한 조조로 보러 갔다 왔다.
근데 표 살 때 모바일 카드가 어딨는지 못찾아서 천원 할인 못받았어ㅠ_ㅠ
여고괴담 시리즈는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전부 다 봤는데
이번건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인 2편과 비슷한 느낌이었다.(그래도 2편이 최고!)
교복은 유행에 따라 타이트하고 짧은 상의에 좀 긴 스커트, 검정 스타킹.
뽀샤시 피부에 교복은 역시 진리같아 >ㅂ<)b
그다지 무섭다고 느끼진 않았던 것 같고..
어디선가 이 영화에 대한 평으로 '사랑과 전쟁' 이라던데 딱 그말이 맞...
보시면 알아요-_-;


살짝 네타일수도?




한 5분정도 시간이 늦어서 상영관 앞에 표 받는 직원이 없길래 그냥 들어갔는데
나올 때 문 열어주는 직원이 나 보고 식겁하는거 봤다-_-....
아니 내 머리가 아무리 길고 검어도! 하필 내가 흰 옷을 입었긴 하지만!
그래도 너무 놀란 거 티내서 내가 다 민망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
..렌냥의 요청에 따라 올리긴 하지만 북흐해서 접...었다가 결국 펑ㅇ<-<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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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7/01 00:5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오오! 어울려 +ㅅ+!!!! 이뻐이뻐 XD

    • 고냉 2009/07/05 23:38 address edit & del

      히히. 감사감사>ㅅ<

  2. 키리기 2009/07/01 17:5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...노..놀랄만한거야. 보통 딱 보면 얼굴이 아니라 긴머리로 시선이 갈테니... 칠흑같은 검은머리!

    • 고냉 2009/07/05 23:38 address edit & del

      ..촘 미안할 뿐이고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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