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때깔고운 남아들.

다소곳(?) 여아들.
Crukug도 잘 컸고..
얘네 둘도 알을 깨고 잘 나왔다:)

또 하얀 알을 주워버렸다;
브리딩은 알트이후론 계속 실패;ㅂ;
날이 더워서 그런가(먼산)
Crumiz씨는 잠잠하고.....
이렇게나 이쁜 짝이 많은데;ㅂ;
하지만 흥미도 없고-_-...
드뎌 브리딩 성공~
Cruloon과 Crunt가 알을 낳았어;ㅂ;ㅂ;ㅂ;ㅂ;
또 엄마따라 민트구나=_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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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쾌적한 조조로 보러 갔다 왔다.
근데 표 살 때 모바일 카드가 어딨는지 못찾아서 천원 할인 못받았어ㅠ_ㅠ
여고괴담 시리즈는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전부 다 봤는데
이번건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인 2편과 비슷한 느낌이었다.(그래도 2편이 최고!)
교복은 유행에 따라 타이트하고 짧은 상의에 좀 긴 스커트, 검정 스타킹.
뽀샤시 피부에 교복은 역시 진리같아 >ㅂ<)b
그다지 무섭다고 느끼진 않았던 것 같고..
어디선가 이 영화에 대한 평으로 '사랑과 전쟁' 이라던데 딱 그말이 맞...
보시면 알아요-_-;
살짝 네타일수도?
한 5분정도 시간이 늦어서 상영관 앞에 표 받는 직원이 없길래 그냥 들어갔는데
나올 때 문 열어주는 직원이 나 보고 식겁하는거 봤다-_-....
아니 내 머리가 아무리 길고 검어도! 하필 내가 흰 옷을 입었긴 하지만!
그래도 너무 놀란 거 티내서 내가 다 민망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
..렌냥의 요청에 따라 올리긴 하지만 북흐해서 접...었다가 결국 펑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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